1.
토요일날 외박+연가로 놀러갑니다.
수원역 근처에 뭐 맛집이라던가, 가볼만한 곳 추천해주실 분들은 리플좀 굽신굽신.
2.
카와카미 미노루 신작, 경계선상의 호라이즌 1-상 감상.
야 임마 토리 임마!어쨌던 캐릭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. 중간중간 캐릭터 소개 다시 보면서 읽을 정도로.
어찌됬던 많아요 많아. 하권에선 더 나올 기민데...
그럼에도 불구하고 캐릭터들이 각자 꽤 개성적이라는게 장점.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좀 정신없기도?
취향을 심하게 탈 듯.
베스트 캐릭터는 넨지 & 키미.
왜냐고 묻는다면... 슬라임은 간지니까(?)